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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아쉬운 1박 캠핑이 마무리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 토스트를 만들어 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껏 내가 경험한 모든것을 그녀와 공유해야겠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데 나보다 경험해본 것이 적다.

 

더 많이 알려주고 함께 해야겠다. 세상에는 즐길것이 너무나 많다는것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함께 일본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아. 좋다. 벌써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