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1박 캠핑이 마무리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 토스트를 만들어 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껏 내가 경험한 모든것을 그녀와 공유해야겠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데 나보다 경험해본 것이 적다.
더 많이 알려주고 함께 해야겠다. 세상에는 즐길것이 너무나 많다는것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함께 일본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아. 좋다. 벌써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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